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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믹스테이프. 표면의 거친 흠집과 검은 얼룩이 오래된 저주의 흔적처럼 남아 있다.
대한오컬트협회 공식 홈페이지 · 월간 오컬트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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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기사 / 월간 오컬트 1호죽은 자의 목소리가 담긴 테이프는 실존하는가?월간 오컬트 편집부 / 기록일 2000.09.28 / 자료 일부 훼손 의문의 믹스테이프에 대해 조사하던 중, 본지는 한 제보자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익명의 제보자는 해당 테이프를 소장하고 있으나 아직 직접 들어보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제보자는 이 테이프를 대한오컬트협회에 기증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으며, 현재 협회 측과 관련 절차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에 따르면 문제의 믹스테이프는 1982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일부 호사가들 사이에서 기이한 소문과 함께 회자되었던 물건이라고 한다. “문제의 믹스테이프에는 죽은 여자의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다. 그러나 테이프를 멈춘 뒤에도 그 목소리는 사라지지 않았다.” 믹스테이프를 들은 사람들의 명단001. 김국남
002. 이준성
003. 윤갑성
004. 김종렬
005.
클릭하면 믹스테이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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